업타운에 샤 콜센터 들어서..직원 300명 고용

업타운에 샤 콜센터 들어서..직원 300명 고용

샤(Shaw)통신이 빅토리아 업타운에 고객관리 콜센터를 신설하고 300명의 직원을 고용할 예정이다. 현재 광역 빅토리아에는 500명의 샤 통신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캘거리에 본사를 둔 샤 통신은 촤근 고객 서비스센터 운영을 재배치함에 따라 1600명의 현 직원들이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에드몬튼과 켈로나 일부 사무소는 오는 6월, 캘거리는 내년 1월 문을 닫게 된다. 반면 빅토리아, 밴쿠버, 위니펙, 몬트리올의 모든 센터는 확장할 예정이다. 폐쇄되는 사무소에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직원들에게는 7500달러씩이 지급될 것으로 알려졌다.

샤 통신은 빅토리아 지역의 장기간 실적을 검토한 후 장래성이 밝은 지역으로 꼽힌 도시 중 하나라고 밝혔다.
업타운에는 콜센터와는 별도로 샤 소매 매장이 있으며 콜센터는 4월에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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