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에서 가장 인기 높은 개는?

빅토리아에서 가장 인기 높은 개는?

빅토리아시가 주민들이 키우는 개의 실태에 대한 자료를 조사해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빅토리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개의 품종은 래브라도 리트리버로 나타났다. 치와와도 3대 인기 품종 중 하나였다.

빅토리아시에서 관할하는 13개 지역 중 힐사이드, 빅 웨스트 등 4곳은 치와와, 다운타운은 퍼그가 가장 인기 품종이었고 나머지 지역에서는 모두 래브라도 리트리버를 가장 많이 기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most popular breed
most popular breed<자료 제공: 빅토리아시>

빅토리아 웨스트는 무려 절반의 가정이 개를 길러, 개를 가지고 있는 가정 비율이 가장 높았고 다운타운이 9%로 가장 낮았다.

페어필드는 빅토리아에서 개의 수가 가장 많은 지역(802 마리)으로 나타났으며 이어 빅 웨스트(693마리) 였다. 다운타운이 104마리로 가장 적었다.

빅토리아는 켈로나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개 친화적인 도시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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