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미 퀼트 전시회

단미 퀼트 전시회

"우리가 만든 퀼트 작품 어때요?"
“우리가 만든 퀼트 작품 어때요?”

빅토리아의 퀼트동호인 모임 단미가 11월28일 한인 성당 친교실에서 퀼트 전시회를 가졌다. 이번 퀼트 전시회는 단미의 세 번째 회원전으로, 회원들이 그동안 틈틈이 준비한 다양하고 멋진 퀼트 작품들을 선보였다. 알록달록 예쁜 작품 앞에 모인 단미 회원들과 전시 작품들.

Copyrights ⓒ 빅토리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